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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엄제 | 19/07/18 23:46 | 추천 27

인생 망했다는건 이런거다 퓽신들아 +679 [15]

일간베스트 원문링크 www.ilbe.com/11185992282

 

유년시절 애미 정신병자 집나감 애비 중졸 군면제 길거리 

야채팔이 애미 비올때마다 나가서 노래하고 지랄해서 내 별명

꽃순이 아들 동네 형 들에게 맨날 뚜드려 맞고 돈 뺏김

애비 모른척


초딩저학년 집안 꼬라지 이 꼴이라 서울 큰 집에서 학교다님

맨날 눈칫밥 먹고 날 짐덩어리 취급 유일하게 할머니만 날 

아껴줌

초딩 고학년 고향으로 내려옴 와보니 작고 뚱뚱한 새애미 있

음 젊을때 유도 했다고 자기한테 깝치지말라함 ㅋ

아동학대의 시작 애비는 역시 방관 모른척

중1 집나와서 밖에서 자고 빈집털이 빈차 털이로 연명함

나중엔 청소년 쉼터 갔다가 아동학대로 보육원 입소

중 고딩 시절 보육원입소 보육원 엠창 형들에게 뚜드려맞고

하루하루 긴장연속 난 다행히 몸 약해서 덜맞음

열심히 공부했지만 인생의 멘토가없었음 보육원 교사들 선생

들도 엠생들이라 뭘해야먹고사는지 조언할줄 모름

내가 하고 싶은거만 하다가 고등학교 관광고 일어과 입학

열심히 공부하여 1등급 찍고 지랄해봣자 실업계 꼴통학교

난 그 때 몰랐음 대학서열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등등 난 암것

도 몰랏음 멘토가없었음 열심히 공부하고 jlpt 2급 고딩때 따

고 지잡대 일문과 전액장학생으로 들어감 열심히 공부해서

학점도 준수 교환학생도 1년간 생활비 지원조건으로 다녀옴

다녀오고 충격 보육원 생활 5년 못채우면 군대가야함

난 3개월 모잘라서 가야햇음 병무청에 항의해도 알지?

헬조선 보육원 국장년 난 몰랏다 모른척

공군입대  휴가나오면 갈 곳이 없어서 찜질방 피시방에

생활 보육원에서 오라했지만 쪽팔려서 도저히 못감

6주마다 휴가나오는개 너무 힘들었음

군 어찌하여 제대후 애비뒤져잇음 뒤지기전에 나한테 빛넘기

고 새애미는 나몰라라

한정승인받고 겨우 탈출,,,



전역후 가족도 친척도 친구도 애인도 없는 나홀로가 되버림

지잡대에서 쌓은 스팩도없음 남은건 jlpt n1 하나

인생허무해져 지잡대 자퇴

알바하면서 살다가 시설관리 편하고 공부할수잇다길래

입싸 

공부안하고 당직날 38살 아재랑 롤 랭크뛰면서 하이파이브

하고 섹스외치면서 공부안함

쉬는날은  맨날 오피 안마 빡촌 가서 빠굴뜨고 피방에서 

겜하는게 유일한낙 

2년뒤 재계약안되서 짤림

나이29살에 발기부전와서 섹도 재미없고 게임도 양산형만

나와서 질림 전기기사 공부하기로 맘먹고 한달빡공 54점

2회차 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 78  82점 동시합격

이 후 현대차 촉탁직 일하면서 실기 공부중

소방전기까지따고 경력쌓고 소시관 목표로 달릴생각중

지금까지 내 인생

앞으로도 나혼자

휴대폰 연락처 두개 공장 조장 집주인

죽을 용기가없어 살아보는중

니들은 불평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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